- ▦ 아일랜드 & 영국
- 2009/04/30 08:47
아일랜드 도착한지 3일째에 가본 바닷가.
더블린은 바닷가가 가까워서 갈매기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듯하다.
저 수 많은 개인 소유의 요트. 내껏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ㅋ
8시가 넘어서 간거 같은데. 그 시각 일몰을 볼수 있었다. 너무 강렬했던 태양빛.
한국에서만 보던 붉은 빛과는 많이 다른. 선명한 빨강빛.
오락가락하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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