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한마디
- 2009/01/23 17:27
지난 연애에 있어서 그 사람과의 관계, 끊어버릴 이유는 없지만 만나서 뭔가 한다는 것.새롭게 기억될만한 것을 만든다는 것은 좀 납득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심적으로 지쳤을 때 가끔 연락하고 좋은 기억들 떠올리며 현실에 위안을 삼는다는 건 질투가 나더라도 참을 수 있겠지만 꼭 그럴 필요가 없음에도 연락해서 뭔가 하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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