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일랜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런던 진짜진짜 싫어(0)2009.11.19
- 아일랜드 골웨이(0)2009.11.16
- 아일랜드 더블린 (0)2009.11.15
- 아일랜드 물가 (1)2009.09.09
- 본머스 일주일째.(0)2009.07.07
- 술도 아닌데 자꾸 취합니다 ㅜㅜ(3)2009.06.26
- 급히 떠난 bray(0)2009.06.07
- 2주째 적응기.(0)2009.05.11
- 더블린.howth (0)2009.04.30
- 준비중(2)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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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 & 영국
- 2009/11/19 22:13
한국-세르비아. 경기가 있던 어제 당일치기로 런던에 다녀왔다.
경기장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주위엔 88%로는 세르비아였던 것 같다. (90%는 많고 85%는 더 되는것 같은..)
축구 끝난 후, 친구랑 이유도 없이 둘다 맘이 상했다.
친구랑 간만에 얼굴보고 또 싸우고, 더블린에선 생각도 안했던 TGIF가서 밥먹고 (확실히 런던 물가가 훨씬 저...
1박 2일로 가는 골웨이. 다들 2박 3일 코스를 추천했지만아침 일찍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가면 Cliffs of Moher 를 다녀오고 저녁때 골웨이 시티를 둘러보고.다음날 Arans Islands를 다녀와서 밤 늦게 더블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였다. 충분히 볼꺼는 다 볼수 있을 것 같았는데도착한 날이 일요일이다보니 클리프 오브 모헤어 가는 버...
참 작은 더블린. 시티센터가 우리나라 명동만 하려나.. 사실 명동보다 볼게 없는 것 같기도 하다. ;;놀기에는 한국보다 좋은 곳이 또 있을까 싶다. ㅋㅋ정확한 크기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아일랜드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다들 작아서 할게 없어서 심심하다고들 한다. 그래도 나름 즐거움을 찾는다면 얼마든지 가능할지도 모...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9/09 00:09
2달여만에 아일랜드로 돌아오니 먹을게 하나도 없다. 하긴,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 곳에서 누가 나 먹으라고 뭔가 사다놓고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몸이 나른하고 무겁지만 마트로 고고. 영국에서 반찬을 하느라 항상 샀던 파프리카는 3개에 1. 5파운드 정도였는데 이곳에서 보니 2.80 유로였다. 반찬해먹기는...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7/07 03:59
아일랜드에서 집을 갑자기 비워야하는 상황이 되버려서 holiday를 내고 영국 본머스로 왔다. 런던으로 갈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을 공부를 해야할것 같아서 정작하지도 않으면서 매일 놀것도 아니니까, 아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는 이 곳이 본머스를 거주지로 택한 이유가 되버렸다. 일단 일주일동안 뭘했는지 모르게 금새 지나가버렸다. 지난 ...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6/26 04:01
며칠전부터 궁금증을 가지게 된 물건이 하나있다. 바로 요것. 테스코에 가서 콜라살까 쥬스살까 하다가 다 지겨워서 안먹어본거 먹어보자고 골랐다. 누가 박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길래 '1리터짜리 박카스 한번 먹어볼까' 하면서 고른 음료수였다. 집에와서 먹었는데 탄산이 강하다 ;;그래서 조금 먹고 너무 심해서 냅뒀는데 먹은지 5분도 안되서 내 몸이 데워지고 있...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6/07 22:50
사랑하는 사람과 잔디밭에 누워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카누를 타는 저 사람들이 없었다면 이 곳 바다는 한국과 별로 달라보이는 것이 없을지도 모른다. 바닷가 모래 위에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적고. 그들에게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변덕스러운 날씨. 저 언덕위에서 바다를 한참 바라보다가 내려왔는데 구름에 뒤...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5/11 00:18
오늘은 아일랜드에 온지 14일째.인천공항을 출발해서 파리까지. 파리까지 12시간 가까이 날아가면서 남친이랑 이런저런 얘기. 매일 같이 있던 남친이랑 이제는 보기 힘들겠다란 생각때문인지 괜시리 눈물도 나고 비행기에는 신혼부부로 보이는, 알콩달콩 웃음이 떠나지 않는 사람들. 그 와중에 난 몇시간만 있으면 이제 곧 우린 헤어지겠구...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4/30 08:47
아일랜드 도착한지 3일째에 가본 바닷가.
더블린은 바닷가가 가까워서 갈매기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듯하다.
저 수 많은 개인 소유의 요트. 내껏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ㅋ
8시가 넘어서 간거 같은데. 그 시각 일몰을 볼수 있었다. 너무 강렬했던 태양빛.
한국에서만 보던 붉은 빛과는 많이 다른. 선명한 빨강빛.
오락가락하는 날씨.
...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3/09 14:59
4월25일 아일랜드로 출국예정장기체류를 하면서 유럽여행이 목적. 학생비자로 1년을 받고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려고 계획중이다. 이미 회사는 그만 뒀음에도 막막하기만하고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회사를 관두면 영어공부와 좀 더 세세한 것들까지 계획하고 준비하려 했는데, 날로 높아지는 환율을 보면서 학비는 언제 송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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