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작은 더블린. 시티센터가 우리나라 명동만 하려나.. 사실 명동보다 볼게 없는 것 같기도 하다. ;;놀기에는 한국보다 좋은 곳이 또 있을까 싶다. ㅋㅋ정확한 크기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아일랜드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다들 작아서 할게 없어서 심심하다고들 한다. 그래도 나름 즐거움을 찾는다면 얼마든지 가능할지도 모...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5/11 00:18
오늘은 아일랜드에 온지 14일째.인천공항을 출발해서 파리까지. 파리까지 12시간 가까이 날아가면서 남친이랑 이런저런 얘기. 매일 같이 있던 남친이랑 이제는 보기 힘들겠다란 생각때문인지 괜시리 눈물도 나고 비행기에는 신혼부부로 보이는, 알콩달콩 웃음이 떠나지 않는 사람들. 그 와중에 난 몇시간만 있으면 이제 곧 우린 헤어지겠구...
- ▦ 아일랜드 & 영국
- 2009/04/30 08:47
아일랜드 도착한지 3일째에 가본 바닷가.
더블린은 바닷가가 가까워서 갈매기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듯하다.
저 수 많은 개인 소유의 요트. 내껏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ㅋ
8시가 넘어서 간거 같은데. 그 시각 일몰을 볼수 있었다. 너무 강렬했던 태양빛.
한국에서만 보던 붉은 빛과는 많이 다른. 선명한 빨강빛.
오락가락하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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