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린은 바닷가가 가까워서 갈매기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듯하다.
저 수 많은 개인 소유의 요트. 내껏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ㅋ
8시가 넘어서 간거 같은데. 그 시각 일몰을 볼수 있었다. 너무 강렬했던 태양빛.
한국에서만 보던 붉은 빛과는 많이 다른. 선명한 빨강빛.
오락가락하는 날씨.
느낀건데 날씨는 추운데 해가 너무 뜨거워서 살이 익는 느낌. 3일만에 느낀 기분은 그렇다는 것.
그나저나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직은 너무 심심하다.
누가 불러만 주면 바로 나가서 놀텐데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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