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이 글을 왜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쓸때마다 감탄스럽다. ㅋㅋ
간만에 정말 맘에 드는 화장품이지만 한가지 별로인점은
* 로우를 사용하려면 토닉 블랙잼 앤드크림은 다 사용해줘야지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뭐 원래 같은 라인으로 쓰는게 효과가 젤 좋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다른 브랜드랑 섞어쓸때랑 차이가 많이 나는건 처음이다. ㅋㅋ
다 우리것만써!! 이러는것 같다 - ㅋㅋ
현재 기초화장품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이 리리코스, 후, 오휘 세가지인데
가지고 있는 브랜드 중에는 탱탱함. 그 다음날까지 이어지는 탄력은 조성아 raw가 최고!!
처음 발랐던 날.
자고 일어났는데 방금 마사지 받은 것처럼 피부가 탱탱해서 어찌나 놀랬었는지 모른다.
근데 홈쇼핑에선 앤드크림 밤에 발라도 되고
낮엔 펄감이 있어서 화장해도 더 이쁘다고 그러더니
왜 설명서에는 아침전용이라고 써있는거지?
것도 모르고 난 밤에 바르고 잤는데 ㅋㅋ
친구에게 완전 강추했지만
친구는 끈적거린다며 싫다고 했다. 그냥 그럭저럭. 다쓰면 또 살꺼같지는 않다며
끈적거림이 약간 문제일수는 있겠다.
방송에선 전혀 끈적거리지 않고 잘 스며든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건 구라였어 -_ -
딱 한번이였지만. 어떤날인가 유독 머리가 자꾸 볼에 달라붙어서 난감했던 적이 있다.
집에서 기초만 바르고 있었던 날.
다른때는 바르고 나서 손을 꼭 씻어야한다는 정도. ㅋㅋ
그래도 피부에 탄력이 쳐진다고 느껴지는 요즘. 정말 대박으로 맘에 드는 화장품.
그깟 끈적임정도야 얼마든지 용납이 된다랄까 ㅋ
누가 한셋트 선물해주면 좋을텐데 아무도 없다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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